대림산업은 실제 아파트를 보고 싶어하는 인천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 모델하우스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모델하우스와 현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장에 도착한 방문객들이 5인승 전동카트 10대를 이용해 아파트를 둘러보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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