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화창한 5월을 맞아 서초동 예술의전당이 공원으로 변신한다.



예술의전당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간 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 '더 파크(The Park)'를 진행한다.



분수 광장에는 약 816㎡넓이의 잔디 공원이 만들어졌고 조각가 안재복의 작품 18점이 전시돼 운치를 더했다.



아울러 계단 광장에서 베니건스와 마켓 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야외 파라솔 카페에 들러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재즈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와 김태환이 계단광장 가설무대에서 '핑거 스타일 기타 월드'라는 제목의 콘서트를 연다.



세계음악 분수쇼도 평일 3차례, 주말 4차례씩 열리며 음악과 함께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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