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6일 대덕특구 표준연구원에서 ‘봄꽃 축제’
$pos="C";$title="";$txt="한국표준과학연구원 내 정원에 봄꽃이 만발해 있다.";$size="550,361,0";$no="2009041514154188606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24-26일 대전 대덕특구 연구원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봄꽃 축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표준연 원내는 봄이면 영산홍과 철쭉 등 봄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룬다. 올해 봄꽃 축제에선 풍물과 타악 퍼포먼스, 색소폰 합주단 연주 등 다양한 음악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또 어린이들을 위해 풍선 선물, 천연비누 만들기, 미니 포켓볼, 정밀측정체험전시 등의 프로그램도 열린다.
표준연 측은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들을 위해 ‘에어 궁전’ 모양의 놀이터를 따로 세울 계획이다.
표준연 관계자는 “봄기운이 가득한 우리연구원에서 온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며 “휴일인 25일과 26일에도 시민들에게 연구원을 열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