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서울모터쇼에서도 일반인에 관람이 허용되는 오는 3일부터 매일 자동차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첫날 기아차 쏘울을 시작으로 포드 익스케이프 2.5, G현대차 아반떼, 르노삼성 SM3, GM대우 라세티, 쌍용차 액티언, 현대차 i30cw, 폭스바겐 골프 2.0TDI, 기아차 포르테, GM대우 마티즈, 혼다 씨빅하이브리드 등이 행운의 고객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식목일인 오는 5일에는 현대차 아반떼와 르노삼성 SM3, 행사 마지막 주말인 11일에는 GM대우 마티즈와 르노삼성 SM3 두대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경품 추첨은 매일 오후 6시 1층 경품차량 전시대가 마련된 킨텍스내 콘코스에서 경찰관 입회하에 진열대에서 공개 형태로 진행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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