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31일 온미디어에 대해 최근 가파른 상승으로 주가의 단기적 매력이 약화됐다며 투자의견을 종전 '매수'에서 '보유'로 내렸다. 목표주가는 2300원을 유지했다.

박진 애널리스트는 "지난 10일자 분석 이후 주가가 약 30%에 달하는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현 시점은 실적 등을 재차 점검해봐야 하는 시기"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증권사들이 31일 발간한 기업 분석 리포트 중 투자의견이나 적정(목표)주가가 바뀐 종목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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