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의 1월 경상수지 적자가 127억유로를 기록, 지난 12월의 76억유로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올해 들어 유럽 각국이 구제금융과 경기부양 등에 나서면서 재정지출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