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한림대 성심병원서

한국기계연구원(KIMM)은 한림대학교의료원과 13일 서울 한림대 성심병원에서 '2009 KIMM-한림대의료원 조인트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에선 두 기관에서 50여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의료기기 연구현황과 협력연구활성화 등을 위한 공동연구발표회가 진행된다.

기계연구원과 한림대의료원은 2006년 업무협약을 맺은 뒤 해마다 각 기관에서 워크숍을 열어왔으며 과정에서 ‘광치료기’ 등의 공동연구개발이 이뤄졌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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