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중 최저가 주중 4만5600원·주말 5만2400원
저비용 항공사 진에어는 오는 4월 3일부터 부산-제주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7시 15분 부산발 제주행 LJ561편을 시작으로 하루 8편을 운항하는 진에어는 보잉사의 B737-800기종을 투입할 예정이다.
운임(유류할증료 2700원, 공항이용료 별도)은 주중 4만5600원과 주말 5만2400원으로 같은 노선에서 경쟁할 3개 항공사 중 최저 수준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4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취항 특별가로 최대 30% 할인까지 받게 되면 편도 최저 3만2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가족 할인 제도, 전국의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우대할인제도를 이용하면 주말에도 가장 저렴하게 제주도를 다녀올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에어 홈페이지(www.jinair.com) 또는 고객지원센터(02-3660-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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