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소재가 LED 관련주 급등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9일 오후 1시53분 현재 전일대비 2150원(14.88%) 오른 1만6600원에 거래 중이다.

백광소재는 LED조명시장 점유율 40%이상을 차지하는 남영전구 지분 31.92%를 보유 중이다.

남영전구의 최대주주인 태경산업이 일찌감치 LED 수혜주로 알려지며 최근 5거래일 동안 40% 이상 급등한 것과 달리 백광소재는 상대적으로 주가가 오르지 않았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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