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상호출자 및 채무보증 제한을 받은 계열회사 수가 2일을 기준으로 40개 기업 1044개로 전월에 비해 5개 감소했다고 밝혔다.

삼성이 삼성디지털이미징을 설립하고, LS의 플레넷 지분취득으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에 신규 편입 됐다.

반면 GS의 유정운수과 에스엠, 한국철도공사의 코레일개발, 코레일전기, 효성의 스티리스, 현대백화점의 관악케이블티비방송 등 7개사는 제외됐다.

14개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 수는 618개사로 한달 전 보다 1개사 감소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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