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면접 거쳐 27일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단계 역장 공모 서류접수 마감결과 8명 모집에 54명이 지원해 6.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지원자는 군 출신이 17명(32%)으로 가장 많았고 공무원 출신이 14명(26%), 도시철도 근무 경력자가 11명(20%), 법인 4곳, 기업체 출신 4명, 경찰출신 3명 등이다.
공사는 지원자 중 1차 서류심사로 모집정원의 1.5 배수인 12명을 뽑고 26일 면접을 거쳐 2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공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시철도 2단계 갈마역에서 반석역에 이르는 10개 역의 역장 8명(월평역·갑천역, 현충원역·월드컵역 통합)을 뽑게 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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