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기우)은 28일 경남 진주시 문산읍에 소재한 바이오21센터에 경남서부지부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지원업무를 시작했다.
경남서부지부는 진주, 사천, 거제 등 경남지역 10개 시,군에 위치한 2000여 중소기업들에게 각종 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석 진주시장,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하우송 경상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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