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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이기우 이사장(사진 왼쪽) 등 임직원들은 6일 서울 화곡동 사회복지시설 '교남소망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하고 원생들과 함께 골판지 문구류 생산을 도왔다.
교남소망의 집은 지적장애인 120여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중진공에서는 지난 1988년부터 20년 동안 임직원들이 매월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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