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홀덴자동차가 판매 부진으로 감산에 들어갔다.

남호주 애들레이드 북부 엘리자베스 공장에서의 1만5000대 차량생산을 감축, 5주간 조업 중단에 나선다고 27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업계에서는 홀덴의 신차판매 부진이 지속될 경우 나머지 공장으로 조업중단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GM의 호주내 자회사인 홀덴은 국내 GM대우차의 지분 42.1%를 보유한 있는 대주주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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