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만에 하락세를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48.0원에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지난 13일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1.25원' 수준까지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이는 13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354.0원보다 약 7.25원 하락한 것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346.0원에서 1365.0원까지 오르내렸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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