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는 겨울 세시주인 '도소주(屠蘇酒) 2009'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진피, 육계, 산초 등 전통 약재로 빚은 도소주는 나쁜 기운을 쫓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설날 아침에 마시는 전통 약주로 다음달까지만 2000병이 한정 생산·판매된다.

알코올 도수는 14%, 500ml 용량으로 할인점 판매가는 1만1500원이다.

한편 배상면주가는 도소주 출시를 기념해 겨울 세시주 축제를 다음달 말까지 양재-포천산사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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