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군이 10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공격의 수위를 높인다는 내용을 포함한 전단을 살포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공군은 이날 뿌린 전단에 대해 "일반적인 경고"라고 밝혔다.

전단은 이스라엘이 "테러와의 전쟁에 있어서 새로운 국면을 열 방침"이라며 "가자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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