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가 박주혜(38) 전 루이비통코리아 마케팅 담당 이사를 마케팅&세일즈 상무로 영입했다.

연세대 심리학과를 졸업한 박 신임 상무는 글로벌 기업에서 15년 가까이 근무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 왔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는 루이비통코리아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이전에는 프라다 코리아에서 마케팅 및 홍보 매니저로 근무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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