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가 결제솔루션 개발업체인 오르비스컴을 약 1억달러에 인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둔 오르비스컴은 다양한 환경에서 자금결제 솔루션을 구현해주는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알려졌다.
마스터카드의 로버트 실랜더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오르비스컴의 인수로 마스터카드는 다양한 지불 솔루션을 확보해 시장 경쟁과 고객서비스에서 앞서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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