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3599억9999만8770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정부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방식으로 4928만1314주(액면가 5000원)를 신주발행하며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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