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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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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KCTC, 티몬·위메프 사실상 셧다운…쿠팡 독점 가능성 부각↑

KCTC, 티몬·위메프 사실상 셧다운…쿠팡 독점 가능성 부각↑

KCTC가 강세다. 위메프와 티몬의 정산 지연 사태로 판매자가 이탈해 쿠팡 등이 시장을 독점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것 때문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10시28분 기준 KCTC는 전일 대비 4.39% 상승한 4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통업계에 따르면 티몬과 위메프 등 큐텐그룹 계열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한 6만곳 가운데 상당수는 중소 판매자로, 대부분 자금 사정이 열악해 판매대금 정산이 제때 이뤄져야 사업을 이어갈 수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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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전자 아슬아슬, 20만닉스는 무너졌다…엔비디아 수혜 역풍

8만전자 아슬아슬, 20만닉스는 무너졌다…엔비디아 수혜 역풍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의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가 상승세를 탔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2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에 가까운 실적을 거두고도 엔비디아발(發) 이슈에 두 회사 모두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다만 하반기에도 반도체 업황 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하다는 점에서 주가가 반등할 여지는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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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관 '사자'에 2731.90 마감

코스피, 기관 '사자'에 2731.90 마감

26일 한국 증시는 강보합으로 마쳤다. 코스피는 기관의 '사자'세에 2730선까지 올라왔다. 코스닥은 장 종료 12분을 남기고 반등에 성공했으나, 지수 800 회복에는 실패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78%(21.25포인트) 상승한 2731.90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53%(14.34포인트) 오른 2724.99에 출발한 뒤 강보합을 유지했다. 기관이 홀로 394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지지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679억원,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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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류혜숙 상임이사 임명…“교육행정 전문가”

사학연금, 류혜숙 상임이사 임명…“교육행정 전문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26일 “신임 상임이사(경영관리본부장)에 류혜숙 전 국립국제교육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상임이사 임기는 2년이다. 이사회 및 연금운영위원회 구성원, 자산운용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공단의 주요 정책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류혜숙 신임 상임이사는 교육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연세대학교 교육학 학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행정 석사, 미국 코넬대학교 교육행정 박사학위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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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분할법인 '파르나스' 재상장 예비심사 통과

GS리테일, 분할법인 '파르나스' 재상장 예비심사 통과

GS리테일의 분할신설예정법인인 파르나스홀딩스(가칭)가 재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26일 파르나스홀딩스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요건을 충족,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GS리테일은 주주 및 기업 가치를 높이고자 파르나스호텔의 인적 분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GS리테일과 신설 회사인 파르나스홀딩스로 나뉘고, 파르나스홀딩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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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비디엑스, 오버행 우려 해소하고 공모가 회복

아이엠비디엑스, 오버행 우려 해소하고 공모가 회복

아이엠비디엑스 주가가 잠재적 매도 물량(오버행) 우려 완화와 함께 반등하고 있다. 올해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뒤로 3개월 동안 뒷걸음질 치면서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 상장한 지 3개월 지나면서 기업공개(IPO) 전에 투자한 벤처투자(VC) 보유 물량에 대한 보호예수가 해제됐다. 주가 발목을 잡았던 오버행 물량이 줄면서 아이엠비디엑스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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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株, 증시 조정 후 살아남아 '주도주' 될까

은행株, 증시 조정 후 살아남아 '주도주' 될까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에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은행주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활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는 데다 하반기 금리 환경이 은행주에 우호적일 것이라는 판단에서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금융은 전날 종가 기준 8만4000원으로 연초 이후 55.45% 올랐다. 같은 기간 하나금융지주(40.32%), 신한지주(35.49%), 기업은행(16.36%), 우리금융지주(11.6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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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포트폴리오]⑦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IRR 41% 수익률의 비밀

⑦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IRR 41% 수익률의 비밀

2013년 설립된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는 주로 한국 시장 내 미들마켓(Middle Market·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 시장)에서 인수 및 성장 자본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독립 사모펀드 회사다. 창립 이래 1조2420억원이 넘는 규모의 펀드를 운용해 왔다. 23개 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전개해 탄탄한 실적을 쌓아왔으며 14번의 엑시트를 통해 44.1%라는 높은 내부수익률(IRR)을 기록했다.국민연금이 돈 맡기는 위탁운용사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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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증시]M7 주가 불안 vs 美 GDP 호조…"코스피 약세 출발 예상"

M7 주가 불안 vs 美 GDP 호조…"코스피 약세 출발 예상"

26일 한국 증시는 약세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의 2분기 실질 경제성장률(GDP)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고용지표 개선 등 긍정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 위축에 미국 증시가 하락세로 마감했기 때문이다. 전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1.2포인트(0.2%) 오른 3만9935.07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7.91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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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펀드 설정액 500억 돌파

미래에셋, 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펀드 설정액 5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펀드’ 설정액이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펀드 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25일 기준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펀드’ 설정액은 507억원이다. 2023년 7월 1일 출시 이래 약 1년 만에 설정액 규모 500억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펀드는 금융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위해 글로벌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 주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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