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신축 아파트 분양이 드물다 보니 분양 당첨되면 진짜 대박이죠. 분양가상한제 덕에 주변 아파트보다 수억원 저렴하다는 것도 이점이라 관심이 갑니다."(영등포구 여의도동 거주 40대 여성) 서울 강남구 역삼동 758번지 일원에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역삼센트럴자이가 분양을 시작한다. 10·15 대책으로 대출에 제한이 생겨 사실상 '올 캐시(All Cash)'가 필요하다. 그러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서 '시세차
다음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서 총 259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2594가구(일반분양 1972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을 진행한다. 이는 전주와 비교할 때 7408가구 줄어든 수치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역삼센트럴자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한내들센트럴리버(RC3)' 등 7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GS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