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첫 아파트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 예고
경기 북부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첫 아파트가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10월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 일원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내 공동5(A1)블록에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72가구로 공급된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
대출규제 걱정없는 수혜단지 ‘마포 에피트 어바닉’ 분양 예정
최근 정부가 본격적인 가계부채 억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부동산시장에 큰 변수가 되고 있다. 당장 9월 1일부터 스트레스 DSR 2단계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감소했고, 대출제한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신용대출에도 LTI (소득대비대출비율)를 도입해서 최대 한도를 연소득 이내로 축소하는 방안 등이 유력해지고 있다. 또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등에서 주담대 신청 조건을 강화하고 있으며, 갭투자 방지용
봉담 내리지구 상업시설 ‘프라이드스퀘어’, 희소성 갖춰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지구(봉담프라이드시티) 내 처음 선을 보이는 프라자상가 ‘프라이드스퀘어’가 높은 희소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프라이드스퀘어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 일원에 위치한 프라자상가로 지하 2층 ~지상 5층 2개동 전용면적 32~188㎡ 총 100개 호실, 연면적 1만 4,428㎡ 규모로 이뤄져 있다. 내리지구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 내리지구 일원 약 26만 6,540㎡를 개
한미글로벌D&I '천호역 마에스트로' 25~26일 무순위 청약
한미글로벌의 부동산개발 자회사 한미글로벌디앤아이는 서울 강동구에 공급하는 '천호역 마에스트로' 무순위(임의공급 1차) 청약을 오는 25~26일 이틀간 청약홈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일은 10월 2일이며 이후 4일부터 6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천호역 마에스트로’는 강동구 천호동 334-2 일원에 지상 12층 높이 2개 동, 전용면적 30~55㎡ 총 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내년 2월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
수영강 조망권 확보한 ‘센텀 파크 SK뷰’ 분양 예정
부동산시장에서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강이나 호수, 바다 등이 가까운 ‘워터프런트’ 입지와 조망을 확보한 아파트의 미래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실제 석촌호수와 인접한 송파구 레이크팰리스 전용 135타입의 고층 조망권 매물 시세가 저층 대비 7억 정도 더 높은 37억원을 호가하고 있고,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수공원 주변 단지들은 최소 1억~2억 이상 조망권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판교도 SH방식 개발했다면 자산 2.1배…3기신도시에 SH 참여해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개발한 판교 신도시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SH(골드타운)방식을 적용해 개발했다면 공공의 자산가치가 지금보다 2.1배 커졌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판교에서 분양 받은 이들의 집값 상승에 따른 자산 가치 증가분이 크게 낮아지는 대신, 공공 소유의 자산 가치가 커졌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최근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추진 중인 ‘그린벨트 해제 후 신규 주택 공급안’이나 3기 신도시 개발
일산 용적률 300%로…1기 신도시 5곳에 14만2000가구 추가 공급 기반 마련
국토교통부는 25일 '일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이 공개되며, 이로써 1기 신도시 5곳의 밑그림이 모두 제시됐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안은 지난달 14일 중동·산본, 30일 평촌, 이달 10일 분당, 25일 일산이 차례대로 공개했다. 일산 신도시의 평균 용적률은 1기 신도시 중 가장 낮은 169%다.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기준 용적률은 아파트 300%, 주상복합 360%다. 이를 통해 2만7000가구 규모의 주택 추가 공급기반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