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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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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4채 중 1채 30년 넘어…'재건축 속도전' 산 넘어 산

서울 아파트 4채 중 1채 30년 넘어…'재건축 속도전' 산 넘어 산

서울 아파트 4채 중 1채는 준공 30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준공 후 30년이 지난 아파트는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절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도심 내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한 정책이다. 14일 부동산R114 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아파트 1232만가구 중 1월 현재 준공된 지 30년을 넘어선 단지의 아파트는 262만 가구로 전체의 21.2%였다. 서울은 아파트 182만7000가구의 27.5%가 준공 30년이 지났다.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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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구도 입주 못해"…고도제한 규정 어긴 김포 아파트 주민들 발동동

"한 가구도 입주 못해"…고도제한 규정 어긴 김포 아파트 주민들 발동동

김포공항 주변 고도 제한을 위반한 채 아파트를 건설해 입주 지연 사태가 발생한 경기도 김포시의 아파트에서 입주예정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4일 연합뉴스는 고촌읍 신곡리 김포고촌역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고도제한 규정보다 63㎝ 높게 지어져 사용 허가가 나지 않으면서 입주예정자들이 자녀의 학교 입학이나 대출금 상환 등에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아파트는 8개 동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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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자구노력 '워크아웃'…현대·대우·쌍용건설은 어땠나

고강도 자구노력 '워크아웃'…현대·대우·쌍용건설은 어땠나

워크아웃이 개시된 태영건설에 고강도 자구노력이 요구되는 가운데 과거 워크아웃을 겪었던 건설사들에 관심이 쏠린다. 시공능력 순위 상위권 건설사들도 워크아웃에서 예외는 아니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맏형'으로 불리는 현대건설은 2001년 3월 채권단의 경영 정상화 결단 속에 그해 8월부터 워크아웃에 들어갔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닥친 유동성 위기가 원인이었다. 현대건설은 수익성과 현금 흐름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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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촉진2-1 표심잡기…삼성물산, 14일 홍보관 열어

부산 촉진2-1 표심잡기…삼성물산, 14일 홍보관 열어

부산 촉진2-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삼성물산이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14일 삼성물산은 부산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인근 조합 사무실이 위치한 상가 내에 홍보관을 개소하고 매일 5회씩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촉진 2-1구역 재개발 사업은 부산진구 범전동 일대에 위치한 13만6727㎡ 부지에 지하 5~지상 69층 규모의 아파트 1902가구와 오피스텔 99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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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호반써밋 그랜드파크(2,4블록)’, 추가 임차인 모집

호반건설 ‘호반써밋 그랜드파크(2,4블록)’, 추가 임차인 모집

부동산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진입장벽이 낮으면서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는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무주택자 누구나 임차인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거주 지역 및 재당첨 제한도 없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양도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없고, 이사 걱정 없이 최장 1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보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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