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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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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지금은 기다릴 때"…이재명 정부 첫 신호는 '인사'

건설·부동산업계 "지금은 기다릴 때"…이재명 정부 첫 신호는 '인사'

새 정부가 출범했지만 건설·부동산업계에서는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보다는 관망 기류가 짙다. 업계가 요구해온 규제 완화와 세제 조정은 국회 문턱에서 가로막혀 있고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성도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업계는 국토교통부 장관 인선이 향후 정책 방향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책 변화 기대보다 '지켜보자'= 한 주택건설업계 관계자는 8일 "지방 미분양 문제가 가장 시급하지만 취득세 감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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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불확실성 해소…6월 2만6000가구 분양물량 쏟아진다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6월 2만6000가구 분양물량 쏟아진다

6월 분양 물량이 올해 들어 월간 기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건설사들이 미뤄왔던 분양 물량을 쏟아내는 모양새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예고된 아파트 분양물량은 총 2만6005가구다. 올해 월간 기준 최대 물량으로, 전월(1만7000가구) 대비 1.5배가 넘는 규모다.수도권 예정 물량은 1만6389가구로 지난달(1만4965가구) 대비 1000가구 이상이 늘었다. 특히 수도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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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사각지대 오피스텔·소규모 아파트 '집합건물 관리단 운영지원' 실시

관리 사각지대 오피스텔·소규모 아파트 '집합건물 관리단 운영지원' 실시

서울시가 집합건물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오피스텔, 상가, 150가구 미만 공동주택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집합건물 관리단 운영지원'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집합건물 관리인 선임, 관리규약 설정 등 관리단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관리비 과다 청구, 부적절한 관리업체 선정, 공용부분 관리 소홀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시는 주거약자의 피해를 줄이고 현장 중심의 해결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지원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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