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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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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뒤바뀐 잠실 "호가 2~3억 내리고 급매 위주로 팔려"

분위기 뒤바뀐 잠실 "호가 2~3억 내리고 급매 위주로 팔려"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이후 잠실 대장 단지에서도 급매물들이 나오면서 종전 대비 2억~3억원 가량 낮은 가격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서울시는 해제 발표 이후 21일부터 23일까지 토허구역 대상지역 부동산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21일에는 송파구 잠실동 엘스·리센츠 일대 공인중개업소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오는 2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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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호선 신도림역 탈선에 감독관·조사위 현장 급파

국토부, 2호선 신도림역 탈선에 감독관·조사위 현장 급파

국토교통부가 23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와 관련해 '철도재난안전상황실'을 즉시 가동하고 사고 수습과 원인 조사에 나섰다. 국토부는 철도안전정책관을 중심으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철도안전감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 기관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도 사고 직후 초기 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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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평면설계 자유롭게…현대건설, 신기술 안전성 인증

아파트 평면설계 자유롭게…현대건설, 신기술 안전성 인증

현대건설은 주거용 PC(Precast Concrete) 라멘조 보·기둥 접합 기술의 안전성을 인증받았다고 23일 밝혔다. PC는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현장에서는 조립만 하는 공법을, 라멘조는 기둥과 보를 활용해 하중을 유지하는 구조를 뜻한다. 라멘조는 공간을 구분하는 벽체가 없어 평면을 자유롭게 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에 현대건설이 기술인증서를 받은 기술은 아파트에 흔히 쓰이는 벽식 구조가 아닌 라멘 구조를 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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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삼성산 일대 990여 가구 주거단지로 대변신

신림동 삼성산 일대 990여 가구 주거단지로 대변신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삼성산 자락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8층 990여 가구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관악구 신림동 419일대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은 시와 민간이 정비계획안 초안을 함께 만드는 제도인데 재건축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대상지는 삼성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신림초, 병설 유치원과 접하고 있으며 바로 옆 신림5구역을 비롯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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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송파 한양3차 시공사 선정…'래미안 비아채'로 통합 재건축

삼성물산, 송파 한양3차 시공사 선정…'래미안 비아채'로 통합 재건축

삼성물산이 송파 한양3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양3차 단지명은 '래미안 비아채'로 지난달 수주한 송파 대림가락 재건축 사업과 동일하게 정했다. 별도로 진행하는 재건축 사업이지만 하나의 단지처럼 운영하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송파 한양3차 재건축 조합이 개최한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송파 한양3차 재건축 사업은 송파구 방이동 225번지 일대 2만81㎡ 부지에 지하 3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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