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계란 놓인 명동성당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 앞서 대성당 앞에 계란이 놓여 있다.
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나무 심기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4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31일 강원도 동해시 초구동 봉화대산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20쌍과 임직원등 300명이 소나무 4500그루를 심었다. 유한킴벌리는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주겠다는 책임과 약속을 담아 1985년부터 40년 간 신혼부부와 함께 지속해 오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
부활절 미사 집전 나선 정순택 대주교
정순택 대주교가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명동성당 부활절 미사 '새 희망 퍼지길...'
정순택 대주교가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명동성당 대성당 들어서는 정순택 대주교
정순택 대주교가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서 미사를 집전하기 위해 대성당에 들어서고 있다.
부활절 미사 집전하는 정순택 대주교
정순택 대주교가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부활절 맞아 명동성당 찾은 천주교신자들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가 진행되고 있다.
부활절 미사 앞두고 명동성당 앞에 길게 늘어선 줄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서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신자들이 줄을 서고 있다.
명동성당,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가 진행되고 있다.
'온 가족이 우리강산 푸르게~'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4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31일 강원도 동해시 초구동 봉화대산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20쌍과 임직원등 300명이 소나무 4500그루를 심었다. 참석자 중 2007년 신혼부부로 참석했던 윤상윤 씨 부부가 자녀와 함께 나무를 심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주겠다는 책임과 약속을 담아 1985년부터 40년 간 신혼부부와 함께 지속해 오고 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