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싸고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또 다른 의혹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이동 중이던 차량 안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상황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노동 당국에 접수됐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는 업무 이동 중이던 차량에서 박나래가 동승한 남성과 사적인 행동을 해 근무 중이던 매
할리우드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인 안젤리나 졸리가 2일(현지시간) 가자지구로 향하는 관문인 라파 국경검문소를 찾아 인도적 지원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이집트 측 라파 검문소를 방문해 적신월사(이슬람권에서 적십자와 같은 구호단체) 관계자들과 구호 물자를 운송하는 트럭 운전사들을 만나 현장 상황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이집트로 이송된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부상자들의 상태를 살피고,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