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03
다음
1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전 매니저 '직장 내 괴롭힘' 진정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전 매니저 '직장 내 괴롭힘' 진정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싸고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또 다른 의혹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이동 중이던 차량 안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상황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노동 당국에 접수됐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는 업무 이동 중이던 차량에서 박나래가 동승한 남성과 사적인 행동을 해 근무 중이던 매

2
안젤리나 졸리, 라파 검문소 찾아 가자지구 위기 조명

안젤리나 졸리, 라파 검문소 찾아 가자지구 위기 조명

할리우드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인 안젤리나 졸리가 2일(현지시간) 가자지구로 향하는 관문인 라파 국경검문소를 찾아 인도적 지원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이집트 측 라파 검문소를 방문해 적신월사(이슬람권에서 적십자와 같은 구호단체) 관계자들과 구호 물자를 운송하는 트럭 운전사들을 만나 현장 상황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이집트로 이송된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부상자들의 상태를 살피고, 구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