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미국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에 19일 장 개장과 동시에 1450원을 돌파했다. 원·달러 환율이 1450원을 넘어선 것은 미국발 세계금융위기가 진행 중이던 2009년 3월16일 이후, 15년 9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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