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복지 플랫폼·교통복지·돌봄 확대 강조
"광양의 오늘은 부모 세대 헌신 위에 세워졌다"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편안한 광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8일 메시지를 통해 "오늘의 광양은 산업화와 지역 발전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오신 부모 세대의 땀과 희생 위에 세워진 도시"라며 "어버이날을 맞아 모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하고 있다. 정인화 후보캠프 제공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하고 있다. 정인화 후보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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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민선 9기 공약으로 생애복지 플랫폼 3.0,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확대, 생활불편 해결 '광양 해드림센터' 운영,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시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돌봄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건강관리와 문화·여가 지원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어르신 복지는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존중의 문제이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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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이어지는 생애복지 플랫폼을 더욱 촘촘하게 확대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자녀 세대도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광양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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