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벽지·바닥재, 공간 트렌드까지 한 곳에서 본다…'LX Z:IN 플래그십' 오픈
강남구 논현동에 LX하우시스 제품·브랜드 복합체험공간 오픈
LX하우시스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인테리어 자재와 공간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장인 'LX Z:IN 플래그십'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LX Z:IN 플래그십'은 총 3층, 연면적 1690㎡(약 510평) 규모로 조성됐다. '자재를 넘어 공간과 삶을 직조하는 LX Z:IN'이라는 콘셉트로 브랜드 철학, 디자인, 기술력과 제품을 경험하고 제품 구매도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플래그십은 지난 3월 가오픈 이후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층은 LX Z:IN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3층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공간 솔루션을 제안받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에서는 솔루션을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자재를 탐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동선으로 이어진다.'
1층에는 과거와 현재의 인테리어 자재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사이트 스튜디오' 공간이 운영된다. '하이샤시' 창호와 '깔끄미' 바닥재 등으로 당시 국민 제품부터 '뷰프레임' 창호와 '에디톤' 바닥재, '디아망' 벽지로 구성된 현재 공간을 비교 체험해볼 수 있다. 오랜 시간 국내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온 LX하우시스만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다.
3층에는 LX Z:IN이 제안하는 트렌드 공간 '큐레이터 스튜디오', 인테리어 스타일과 공간 상품을 체험해보는 '매칭 큐브', 공간 전문가와 맞춤형 상담을 할 수 있는 '컨설팅 라운지' 공간 등이 운영된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공간을 살펴보면서 전문적인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2층은 창호·중문·도어, 바닥재·벽지, 인테리어스톤·필름·가구용보드, 주방까지 주거공간 인테리어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모아둔 '자재 라이브러리' 공간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자재를 직접 조합해보고 취향에 맞는 최적의 매칭 조합을 만들어 최종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테리어 공간을 체험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유명 작가의 미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지인라운지 카페'와 갤러리 공간도 운영된다. 윤선갤러리와 협업해 전시장 곳곳에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 서울 강남권의 인테리어 핫플이자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LX하우시스는 5월 말까지 'LX Z:IN 플래그십'에 방문해 나만의 자재 조합을 만들어 보고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스탠바이미2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나만의 픽(Pick)'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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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관계자는 "'LX Z:IN 플래그십'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전시 매장"이라며 "향후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탐색형 고객부터 전문 상담을 원하는 맞춤 컨설팅 기대 고객까지 모두 만족하며 구매를 이어갈 수 있는 LX하우시스의 대표 B2C 전문 매장으로 육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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