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맞춤형 월패널
호텔 스타일 인테리어 완성

코웨이는 호텔 스타일의 침실을 연출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코웨이 비렉스(BEREX) 스위트 호텔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휴식과 숙면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다양한 편의 기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한 호텔형 프레임이다. ▲슈퍼싱글 ▲퀸 ▲킹 ▲라지킹 총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색상은 공간을 화사하게 밝히는 '뉴트럴 베이지'와 깊이감을 더하는 '애쉬 브라운' 두 가지다.

특히 헤드보드와 함께 호텔 스타일로 벽면을 채우는 월패널을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할 수 있어, 심플한 침실부터 프리미엄 호텔형 공간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패널이 없는 기본형부터 패널 개수에 따라 싱글, 듀얼, 트리플 패널까지 공간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코웨이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 애쉬 브라운

코웨이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 애쉬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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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은 멀티 패널과 우드 패널 두 종류다. 멀티 패널은 차분한 색상의 패브릭이 적용된 선반형 구조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나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할 수 있으며 무드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드 패널은 월넛 컬러의 서랍형 구조로 침대 주변 물건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패널 조명은 터치 스위치로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며 타이머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선반과 서랍 하부에는 콘센트 및 충전 포트가 탑재돼 전자기기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박스 스프링 구조의 파운데이션이 매트리스를 받치는 '투매트리스 프레임'을 적용해 매트리스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충격과 하중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파운데이션 하부는 목재의 깊이 있는 색상과 질감을 재현한 우드 몰딩 마감을 더해 호텔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완성했다. 파운데이션 하부가 바닥에 밀착되는 구조로 설계해 먼지 유입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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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유해물질 방출이 적은 E0 등급 자재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기능성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물과 오염에 강하고 관리가 용이하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모서리와 미끄럼 방지 원단을 적용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침실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수면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슬립 및 힐링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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