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미래 만들어가는 출발점" 본격 선거체제 돌입
전복 등 해양수산업 부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김신 완도군수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한다.


27일 김신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내달 1일 오후 2시 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181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이제는 새로운 군민의 김신캠프'에서 개소식이 개최된다.

김신 완도군수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한다. 김신 사무실 제공

김신 완도군수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한다. 김신 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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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축사, 지지 선언, 후보자 연설,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되며, 이 자리에서 김 후보의 핵심 정책 방향과 향후 선거 전략이 상세히 공개된다.

김 후보는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사무소 개소를 넘어 군민과 함께 완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선거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완도 지역 경제의 근간을 살리는 데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드러냈다. 그는 "완도의 핵심 산업인 전복을 비롯한 해양수산업의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 측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완도의 새로운 변화를 향한 후보의 뚜렷한 비전과 의지를 군민들께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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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신 예비후보는 전복 및 해양수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완도의 발전을 이끌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제시하며 표밭을 다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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