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I SEOUL 2026' 콘퍼런스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AI 비접촉 생체정보 측정 플랫폼-바이탈 트래커를 체험해보고 있다. 이날 콘퍼런스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서울 전반을 기술 실증의 무대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뭐 먹지? 집에서 밥 해먹기 귀찮아"…초고가 아파...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