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伊 파스타 브랜드 '바릴라'와 공동 개발

풀무원식품은 서브 브랜드 '아티장(Artisan)'의 프리미엄 파스타 키트 '아티장 미트라구 라자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냉장면 1위 풀무원과 이탈리아 파스타 1위 바릴라(Barilla)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홈다이닝 키트다.


[오늘의신상]'아티장 미트라구 라자냐' 밀키트…"伊 정통 풍미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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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아티장 미트라구 라자냐'에는 이탈리아 현지의 풍미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력과 노력이 담겼다. 145년 역사를 가진 바릴라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세심하게 구현했다. 또, 실제 현지 레스토랑 메뉴와 유사한 구성으로 진한 미트라구 소스와 부드러운 베샤멜 소스를 사용해 정통 이탈리안 라자냐의 깊은 풍미를 재현했다.

재료 준비부터 까다롭고 번거로운 라자냐를 가정에서 전문점 수준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리 과정도 대폭 단순화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된 올인원 구성으로, 라자냐 파스타와 소스는 물론, 올리브유와 치즈 등 부재료와 에어프라이어 전용 트레이까지 모두 포함돼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삶을 필요 없는 바릴라 라자냐 파스타에 소스를 바르고 쌓은 후 에어프라이어로 20분만 조리하면 이탈리아 정통 라자냐가 완성된다. 일반적으로 약 1시간 소요되는 라자냐 조리 시간을 절반 이상 단축할 수 있다. 동봉된 레시피 카드에는 실제 제품 조리 사진과 조리법이 기재되어 있으며, 조리 영상이 담긴 QR코드도 제공돼 누구나 손쉽게 라자냐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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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2~3인분의 라자냐를 2회 조리할 수 있는 패키지 총 6인분으로, 실온에서 최대 8개월 보관 가능해 활용도도 높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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