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한국ESG기준원 평가 2년 연속 '통합 A등급'
도료업계 유일하게 2년 연속 성과
저VOC·재생에너지 확대 주효
"ESG 각 부문 균형 잡힌 개선 활동 지속"
노루페인트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도료업계 유일하게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업계 전반에서는 ▲저VOC(휘발성유기화합물) 도료 개발 ▲바이오·리사이클 기반 소재 확대 ▲공정 단계별 온실가스 감축 ▲지역 중심 사회공헌 활동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등이 주요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 제품 친환경성을 넘어 기업 운영 전반에서 ESG 체계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강화했는지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
노루페인트는 전사적 ESG 전략을 강화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에서 균형 잡힌 개선 활동을 지속해 왔다. 미래핵심기술 기반의 제품 개발과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사회공헌 캠페인 및 지역사회 안전·복지 활동, 이사회 성과평가 및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 등 실질적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조 싸들고 삼성행"…중국산 배터리 걷어낸 '벤...
AD
회사 관계자는 "ESG는 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 경영을 통해 고객·투자자·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