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닉특권 없는 韓, 국제분쟁 대비 증거수집 어떻게 하나” 법무법인 광장, 세미나
27일 국제분쟁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이 지난 27일 '국제분쟁 발생 직후의 100일: 화해, 증거, 포럼과 전략'을 주제로 국제분쟁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광장 신정아 외국변호사가 전체 사회를 맡고 광장 국제분쟁그룹장 겸 국제중재팀 공동팀장인 박은영 변호사(사법연수원 20기)가 인사말에 나선 이번 세미나에서는 총 2개 세션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광장 국제중재팀 공동팀장인 잭 샤프 외국변호사를 좌장으로 해 '초기 레버리지: 긴급 구제조치와 화해 전략'을 주제로 패널 토론이 이루어졌다.
박은영 변호사가 좌장으로 논의를 이끈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륙법계와 보통법계 중재인의 선임에 따른 차이, 변호사-의뢰인 특권(비닉 특권)이 명시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국내 환경에서 분쟁을 대비한 맞춤형 문서보존 및 증거수집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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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국제분쟁그룹장 겸 국제중재팀 공동팀장인 박은영 변호사는 "광장은 국제분쟁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분쟁 발생 초기부터 완전한 종결시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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