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경기 양주시가 오는 22일 인터넷·전화조사를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통계 조사로 전년도 가구주택기초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인구·가구·주택의 총수와 인구의 구조, 분포, 개별 특성까지 파악할 수 있는 대규모 조사이며, 각종 국가정책 수립 및 평가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기준 시점(2025년 11월 1일 00시) 양주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의 20% 표본 가구를 선정하여 42개 항목을 조사한다.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비대면 조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들이 태블릿PC를 이용하여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또한 인터넷(census.go.kr)·콜센터를 통한 비대면 조사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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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는 지역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응답자들의 사전 비대면조사 참여는 조사 진척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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