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중 무역협상 매우 잘 돼…19일 시진핑과 통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스페인에서 14~15일(현지시간) 열린 미중 무역 협상이 "매우 잘 됐다"고 평가했다.
15일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유럽에서 열린 미국과 중국의 큰 무역협상이 매우 잘 됐다"며 "곧 결론이 날 것"이라고 했다.
또 중국계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암시하듯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매우 구해내고 싶어했던 '특정' 회사에 대해서도 합의에 도달했다"며 "그들은 매우 기뻐할 것"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이어 "시진핑 주석과 금요일(19일) 대화(통화)할 것"이라며 "(미중) 관계는 여전히 매우 강력하다"고 덧붙였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