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서 만들어 먹기 체험

구슬떡꼬치, 사과인삼쨈롤, 꼬투리김밥, 인삼칩, 부꾸미, 아이스크림, 인삼카나페 등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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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이 인삼 소비 촉진과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간편 인삼약초 요리 7종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요리는 오는 19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의 인삼약초 요리 만들어 먹기 체험행사 코너를 통해 참여자가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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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애들아, 사랑한다'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


이번 요리개발에 우리음식연구회가 참여했으며 구슬떡꼬치, 사과인삼쨈롤, 꼬투리김밥, 인삼칩, 부꾸미, 아이스크림, 인삼카나페 등 7개 메뉴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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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술지원과 담당자는 "인삼요리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인삼요리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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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인삼약초 요리의 대중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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