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도 상품도 하이엔드…'오티에르 포레’ 4일 견본주택 개관
- 서울숲 인근 삼표 레미콘공장 부지에 최고 77층 복합개발 추진…성수 일대 기대감 확산
- 4일 견본주택 오픈…7일 특별공급,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
트리마제,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갤러리아 포레 등 서울 대표 하이엔드 주거지로 거듭난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 신규 하이엔드 단지가 공급된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가 적용된 서울의 첫 일반분양 아파트로, 입지와 상품 모두 하이엔드 상품인 만큼 완성형 단지 조성 기대감이 큰 단지다.
오티에르 포레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3개 동, 공동주택 28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 분양은 전용면적 39~104㎡, 8개 타입, 88세대다. 전용 59㎡A·B 타입 8세대는 기관추천 특별공급으로 분양되며, 국가유공자와 장기복무 제대군인, 장애인, 중소기업 근로자 등이 대상이다.
단지는 7월 4일(금)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특별공급은 7일(월)에 진행되며, 1순위 청약은 8일(화), 2순위 청약은 9일(수) 접수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수)이며, 서류 접수는 22일(화)부터 26일(토)까지 5일간 진행된다. 정당계약은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이뤄진다.
오티에르 포레는 약 15만 평에 달하는 서울숲과 약 200m 거리의 초근접 입지에 들어선다. 서울숲에 조성된 산책로와 생태공원, 공연장 등 다채로운 문화·여가공간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으로는 '핫플'로 부상한 아틀리에 거리를 비롯해 언더스탠드에비뉴, 메가박스, 한양대병원, 성수동 카페거리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가까운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 도보 접근이 가능해 더블 역세권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차량 이용도 편리하다.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전역으로 연결된다.
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도 좋은 입지다. 주변으로 경일초, 경동초, 경일중, 성수중, 경일고, 성수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아울러, 주변으로 옛 삼표 레미콘공장 부지가 민간사업자인 SP성수PFV와의 '삼표 레미콘 부지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절차를 완료해 서울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라는 점도 기대를 더한다.
해당 부지는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에 위치하며, 서울숲과 한강에 인접한 입지적 특성을 지닌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등이 도보권(약 20분)으로, 교통 접근성도 좋다. 약 45년간 레미콘 공장으로 활용되었던 이 부지는 2022년 공장 철거 이후 공공 문화공간으로 임시 활용돼 왔다.
오티에르 포레는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설계도 갖춘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일조권이 우수하며, 1.5룸부터 4룸까지 평면이 다양해 폭넓은 수요층을 아우른다. 특히, 4Bay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 전용 59A, 74, 84A, 104㎡ 타입은 맞통풍이 가능하고 개방감이 좋다.
기본 제공 품목으로 시스템에어컨과 인덕션, 전기오븐, 식기세척기(39, 49타입 제외)가 제공되는 것도 수준 높은 생활을 기대하게 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되며, 게스트하우스 등 특화 커뮤니티시설이 함께 계획돼 한층 품격 있는 일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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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티에르 포레의 입주 예정 시기는 2027년 7월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로 더샵갤러리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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