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콜마그룹 '남매분쟁'…콜마홀딩스, 12%대↑
콜마그룹의 오너 2세 남매간 갈등이 법정 싸움으로 본격화되면서, 콜마홀딩스 콜마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24720 KOSPI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30% 거래량 92,824 전일가 9,98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윤동한 회장, 콜마홀딩스 이사회 진입 불발…콜마家 경영권 분쟁서 '연패' 콜마家 父女, 콜마BNH 주총 관련 가처분 신청 취하 콜마家 경영권 분쟁 일단 '봉합'…윤동한 회장 "회사 발전 위해 할 일" 의 주가도 강세다.
27일 오전 11시13분 기준 콜마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870원(12.54%) 높은 1만6780원에 거래됐다.
이날 콜마비앤에이치 콜마비앤에이치 close 증권정보 200130 KOSDAQ 현재가 11,850 전일대비 240 등락률 -1.99% 거래량 111,858 전일가 12,09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콜마비앤에이치, 자회사 콜마스크 지분 203억원에 처분 윤동한 회장, 콜마홀딩스 이사회 진입 불발…콜마家 경영권 분쟁서 '연패' 콜마家 경영권 분쟁 일단 '봉합'…윤동한 회장 "회사 발전 위해 할 일" 는 윤여원 대표가 친오빠인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상대로 대전지법에 낸 위법행위 유지(留止) 등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다음 달 2일로 잡혔다고 밝혔다.
앞서 콜마홀딩스는 콜마비앤에이치에 사내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 소집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윤여원 대표는 위법행위 유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맞섰다. 윤 대표는 콜마홀딩스의 임시 주총 소집 요구에 대해 "3자 간 경영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콜마홀딩스를 포함한 그룹 전체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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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는 2018년 9월 창업주인 윤동한 콜마홀딩스 회장과 윤 부회장, 윤 대표가 맺은 제3자 간 경영합의서를 근거로 콜마비앤에이치의 독립경영을 주장하고 있다. 콜마홀딩스는 콜마비앤에이치 지분 44.63%를 소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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