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학습물품 박스 만들기 등 봉사활동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20주년
한국시티은행이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 일환으로 12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학습물품 박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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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원들은 청소년들을 위해 직접 만든 독서대와 학용품 등으로 구성된 물품 박스를 제작해, 어려운 주거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청소년을 위한 생활 밀착형 주거환경지원사업에 총 6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씨티그룹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통해 전 세계 각지에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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