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매주 토·일요일 소형 가전제품 특가 판매
지점별 10대 한정 수량…최대 80% 할인

전자랜드는 매주 주말 소형 가전제품 특가 모델을 선착순으로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전자랜드 '선착순 초특가' 프로모션. 전자랜드 제공

전자랜드 '선착순 초특가' 프로모션.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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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이달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전국 전자랜드 모든 직영점에서 진행한다. 주차 별로 보조배터리 행사 모델을 2900원에, 키보드·마우스 세트와 믹서기, 멀티 쿠커, 전기 그릴, 헤어드라이어 등 인기 가전을 9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지점별 10대씩으로 수량이 한정되며, 조기 소진 시 해당 주차 행사는 종료된다.

전자랜드는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인공지능(AI) 로봇과 오목 대결에서 승리한 고객에게 가전제품을 사은품으로 지급하는 'AI 로봇 오목 대회'를 진행한다. 전자랜드의 디지털 집약 매장 DCS(Digital Convergence Store) 지점에서는 전자랜드가 유통하는 다양한 키보드를 활용해 타자 속도를 겨루는 '우리 동네 타자왕' 행사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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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전양판점의 오프라인 체험 공간 강점을 살려 고객이 매장에 방문했을 때 좋은 물건을 아주 싸게 구매할 수 있고 이벤트도 즐길 수 있도록 6월 행사를 기획했다"며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인 만큼 7월에도 초특가 행사와 이벤트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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