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 대조1구역 재개발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내달 분양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8,6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90% 거래량 831,334 전일가 167,10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건설, 1Q 영업익 1809억원…전년比 15%↓ 현대건설,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건설업 세계 1위 [굿모닝 증시]코스피 숨고르기 전망…실적 영향 개별 종목 장세 은 서울시 은평구 대조1구역 재개발 사업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245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로 내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짓고 있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74㎡형 483가구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연신내역은 지하철 3·6호선에 지난해 말 개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을 탈 수 있다. 서울역까지 6분 걸린다. 주변에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가 있다. 국립보건원 부지를 미디어·영상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려는 서울창조타운, 45만㎡ 부지에 문화·컨벤션 등 주거복합시설을 개발하는 수색·DMC 복합개발 등이 진행 중이다. 갈현1구역·불광5구역 재개발 등 대규모 정비사업도 있다.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있고 중·고교도 가깝다. 백화점·대형마트 등 쇼핑시설이 근처에 있고 전통시장도 있다. 문화예술시설과 관공서, 병·의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서는 유일하게 평지에 짓는 아파트다. 단지 외관은 물결 흐름을 콘셉트로 한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평면은 판상형 위주로 짰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35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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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공용시설로는 개인 영화관, 스카이라운지 등을 갖춘 다목적실, 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생긴다. 놀이터와 스케이트장, 게임룸 등에도 현대건설 특화설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견본주택은 다음 달 새 아파트 인근에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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