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현금배당률 19% 의결…"시장 안전판 역할 강화"
한국증권금융은 전날 여의도 본사에서 제7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재무제표 승인과 현금배당률 등을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증권금융은 주주총회에서 2024회계연도 말 기준 총자산 98조2867억원, 당기순이익 3695억원의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현금배당률 19%(배당성향 35%)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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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금융은 영업보고를 통해 2025회계연도에는 ‘대내외 혁신을 통한 자본시장의 안전판 역할 강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신 성장 동력 확보와 유동성 공급 기능 강화를 통해 자본시장에서 증권금융 본연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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