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 시공,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4월 분양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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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시공하는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이 4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7호선 산곡역 바로 앞에 자리한 대규모 단지로, 탁월한 서울 접근성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1동 일대(부평 산곡 재개발 정비사업)에 들어서는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은 지상 최고 45층 높이로, 총 2,475새대의 대단지 규모를 자랑한다. 이 중 1,248세대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며, 시공은 효성 그룹의 계열사인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맡았다.

본 단지는 7호선 산곡역과 불과 150m 떨어진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이 최대 장점이다. 7호선을 이용하면 가산디지털단지까지 30분대, 강남까지 1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더불어 산곡역에서 GTX-B(예정) 노선이 개통될 예정인 부평역(수도권1호선, 인천1호선)까지 1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경인고속도로(부평IC) 및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중동IC)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은 뛰어난 교통 환경뿐 아니라, 주거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산곡초와 산곡초병설유치원이 위치하며, 산곡중, 청천중, 세일고, 인천외고, 명신여고 등 우수한 학군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 대형 상업시설(예정)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편리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맞은편에는 롯데마트가 위치하며, 산곡역 및 대로변에는 병원, 음식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특히 단지 북측 공병단 부지는 대형 복합 쇼핑몰로 개발될 계획이라 더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는 장수산과 원적산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며, 인천 대표 둘레길 코스인 원적산 둘레길과도 바로 연결된다.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일대 정주 여건도 꾸준히 개선돼 신주거타운 형성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북측 산곡6구역, 남측 한양아파트2단지, 산곡3구역 등 곳곳에서 정비사업이 추진중이라 단지 주변은 1만 5,000여 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제3보급단과 부평미군기지(캠프마켓)도 공원과 녹지 등으로 개발 예정이라 주거 인프라는 꾸준히 개선될 전망이다.


단일 효성 해링턴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상품성도 눈에 띈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면적대로 구성했으며, 전용면적 39㎡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기대되며, 84㎡는 타입에 따라 4베이, 알파룸, 3면 발코니 구조 등을 선보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전용면적 96㎡은 4베이 구조에 알파룸, 드레스룸 등 보다 넓은 넉넉한 실내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 도서관, 키즈카페, 소셜키친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곳곳을 편리하게 이동 가능한 입지에 들어서고, 주변 개발호재도 많아 일대 개발의 신호탄이 될 것이며, 오래 전부터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다”라며 “단일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여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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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시공하는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견본주택은 단지 부지인 인천 부평구 산곡1동에 4월 오픈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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