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대구경북 탄소중립 녹색성장 선도 나서
대구경북ESG추진협의체 내 16개 기관 참여
민간공공업무협약식 개최
iM금융지주 iM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9130 KOSPI 현재가 19,020 전일대비 80 등락률 -0.42% 거래량 694,204 전일가 19,10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iM금융, 실적 턴어라운드·주주환원↑" [특징주]은행株, 주주환원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신년인터뷰]“지방에 양질 일자리 필요…지방은행 역할 키워야” 가 iM뱅크 제2본점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간공공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 참여 기관은 대구경북ESG추진협의체 내 16개 기관으로 DGB금융지주, LH 대구경북지역본부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포인트제도 3대 분야인 에너지, 자동차, 녹색생활 실천에 대해 DGB금융지주 직원들이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게 주목적이다. 이외에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정보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장 내 친환경 에너지 생산 및 활용, 공동 ESG 캠페인 진행, 녹색금융 확대, 탄소배출량 측정 및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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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영 DGB금융 ESG전략경영연구소 상무와 김원형 LH 대구경북지역본부 처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업무협약(MOU) 서명식, 이동욱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생활처장의 특강 등이 진행됐다.
황병우 DGB금융지주 회장은 “이번 협약은 많은 기관에서 참여하는 만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앞장서고, 탄소중립 및 녹색금융 분야에서 모범기업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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