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학생들이 인도네시아 현지 학생들과 K팝, 태권도 등 문화교류에 나섰다.


중앙대 학생들과 UNAS(Universitas Nasional) 하생들이 지난달 13일부터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12회 인도네시아 사회문화봉사단 CAUNAS'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제공

중앙대 학생들과 UNAS(Universitas Nasional) 하생들이 지난달 13일부터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12회 인도네시아 사회문화봉사단 CAUNAS'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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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지난달 13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UNAS(Universitas Nasional)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2회 인도네시아 사회문화봉사단 CAUNAS'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중앙대는 2012년부터 UNAS와 문화 교류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사태 때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고 지난해부터 대면 활동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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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봉사단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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