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4년연속 ↓…상생금융 일환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61,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65% 거래량 145,614 전일가 464,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음주운전자, 44%가 또 한다…처벌 강화해도 '백약이 무효' 삼성화재, DJSI 월드지수 2년 연속편입…"손보사 최고 ESG경영 입증"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는 올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 인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인하는 오는 4월 초 책임 개시 계약부터 시행한다.


삼성화재, 올해 車보험료 1%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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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 2023년 2.1%, 2024년 2.8% 낮춘 데 이어 처음으로 4년 연속 차보험료를 인하하는 것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정비요금 인상 등 보험원가 상승 요인이 지속돼 보험료 조정에 신중한 입장이었다"면서도 "최근 물가상승 등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금융당국의 상생 금융 기조에 맞춰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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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인 보험료 인하율과 반영 시기는 요율 검증 일정 등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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